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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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김성희씨 국내최초 7번째 제왕절개 수술 출산
목포시 죽교동에 사는 김성희씨가 지난 25일 광주 전남대병원에서 제왕절개 수술을 통해 건강한 남자아이를 출산했습니다. 5명의 자녀의 어머니인 김씨는 이번 출산으로 7번째 제왕절개 수술로 출산한 국내 최초의 기록을 갖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목포시 죽교동 주민자치회는 김씨에게 미역과 분유 등 출산 선물을 ...
신광하 2016년 04월 08일 -

전남 구제역 예방접종 항체 형성률 큰 폭 올라
전남에서 사육되고 있는 돼지 항체 형성률이 지난해보다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전라남도가 구제역 예방을 위해 돼지 긴급 일제접종을 실시한 결과 3월까지 평균 돼지 항체 형성률은 64.8%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7%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시군별로는 강진군이 77.1%로 가장 높고, 진도군, 나주시 등의 순으로 조사됐...
김양훈 2016년 04월 08일 -

전라남도 흑산공항 개항 대응계획 용역 착수
전라남도는 흑산공항 개항에 대응하는 연구용역에 들어갔습니다. 오늘 오전 전남도청 정약용 실에서 열린 용역 착수 보고회에서 광주전남연구원은 서남권 개발여건과 관광시장 분석, 항공관광의 가격 경쟁력 등의 연구를 일본 그리스 등의 국외 사례조사와 함께 오는 11월까지 마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6년 04월 08일 -

여론조사1)목포, 박지원 압도적 1위(R)
◀ANC▶ 총선이 이제 1주일도 남지 않았는데요. 목포MBC가 지난 5일과 6일 이틀동안 전남 3개 선거구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가장 최근 실시된 여론조사여서 더욱 관심이 많은데요.. 먼저 목포 선거구 여론조사 결과를 신광하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목포선거구는 전남에서 가장 많은 8명의 후보자가 출마했습...
김양훈 2016년 04월 07일 -

여론조사2)해남완도진도, 윤영일 우세(R)
◀ANC▶ 이번에는 해남과 완도출신 후보들이 대결을 펼치고 있는 해남완도진도 선거구입니다. 소지역주의 구도가 드러나고 있는데 진도지역 표심이 선거결과의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해남완도진도 유권자들에게 어느 후보를 지지하는지 물었습니다. 국민의당 윤영일 후보...
김양훈 2016년 04월 07일 -

여론조사3)영암무안신안, 오차범위 내 접전(R)
◀ANC▶ 이번에는 3선 지사와 3선 군수, 현역 비례대표 의원이 맞붙고 있는 영암무안신안 선거구로 가보겠습니다. 치열한 선거전을 치르고 있는 만큼 여론조사 결과도 박빙으로 나왔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영암무안신안지역 유권자들에게 어느 후보를 지지하는지 물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후...
김양훈 2016년 04월 07일 -

더민주-국민의당 호남 민심잡기 총력(R)
◀ANC▶ 앞서 3개 선거구 여론조사 결과를 보셨는데요. 광주전남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치열한 선거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대선을 앞둔 이번 총선에서 양 당은 호남에서 승리하기 위해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지도부가 연일 광주전남을 찾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6년 04월 07일 -

내일부터 사전투표..전남 297개소 설치(R)
◀ANC▶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의 사전투표가 내일(8)부터 이틀 동안 실시됩니다. 별도의 신고를 하지 않아도 지역과도 상관없이 신분증만 가지고 투표장에 방문하면 되는데요. 전남의 투표소 상황 알려드립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사전 투표일을 하루 앞두고 기표소 설치가 한창입니다. 기존의 부재자...
김진선 2016년 04월 07일 -

전라남도 흑산공항 개항 대응계획 용역 착수
전라남도는 흑산공항 개항에 대응하는 연구용역에 들어갔습니다. 오늘 오전 전남도청 정약용 실에서 열린 용역 착수 보고회에서 광주전남연구원은 서남권 개발여건과 관광시장 분석, 항공관광의 가격 경쟁력 등의 연구를 일본 그리스 등의 국외 사례조사와 함께 오는 11월까지 마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6년 04월 07일 -

노인 건강-- 공동생활이 좋아요!(R)
◀ANC▶ 노인 인구 증가와 경기 침체 등으로 혼자 사는 노인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노인 고독사를 줄이고 생활의 활력을 불어넣는 방안으로 공동생활의 집이 대안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농촌에 가면 집에서 주민들을 만나기가 쉽지 않습니다. 마을회관이나 경로...
2016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