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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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곳곳에서 다양한 3.1절 기념행사
제97주년 3.1절을 맞아 광주전남에서도 다채로운 기념행사가 열립니다. 전라남도는 오늘(1) 도청 김대중강당에서 독립유공자와 유족 등을 초청해 3.1절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목포시도 유달산 새천년 시민의 종각에서 시민의종 타종식을 가진 뒤 독립운동탑에서 기념식을 엽니다. 목포문태고등학교 1학년 학생 2백여 명은 목...
김양훈 2016년 03월 01일 -

(리포트) 태극기로 본 대한민국의 과거, 현재, 미래
(앵커) 오늘(1)은 삼일절이죠. 삼일절을 맞아 태극기에 얽힌 항일 투쟁의 역사를 볼 수 있는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미공개 사진과 희귀사진도 공개된다니 한 번 둘러보셔도 좋겠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친일파와 일본군을 암살하는 거사 전, 태극기 앞에서 사진을 남기는 영화 의 주인공들.. (화면 ...
2016년 03월 01일 -

선거구 획정--후보들 분주(R)
◀ANC▶ 4.13총선 선거구가 사실상 획정되면서 후보들이 바빠졌습니다. 선거구가 쪼개진 지역의 예비후보들은 유리한 변수를 찾는데 고심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무안 신안 선거구에 영암이 포함되면서 선거구도가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국민의당 예비후보로 세한대 김재원 교수가 출...
2016년 03월 01일 -

(리포트)천정배 양향자 광주 맞대결
(앵커) 더불어민주당이 천정배 공동대표와의 맞대결 상대로 양향자 전 삼성전자 상무를 내세웠습니다. 정치 거물과 신인의 맞대결로도 충분히 관심사인데 두 야당이 자존심을 걸 수 밖에 없어서 대결이 더 볼 만하게 됐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당 천정배 공동대표를 잡을 대항마로 양향자 전 삼성...
2016년 03월 01일 -

3월 1일 오늘의 날씨
오늘도 바람이 차갑습니다. 기온도 뚝 떨어져 어제만큼이나 춥겠는데요. 외출하실 때 따뜻한 옷차림이 필요하겠습니다. 다만 하늘은 대체로 맑겠고요. 낮 동안 목포 3도, 무안 2도 예상되고요.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단계로 공기상태는 깨끗하겠습니다. 이번 추위는 내일부터는 다시 풀리겠습니다. 다만 다음 주 토요일 ...
2016년 03월 01일 -

해양사고 10건 중 3건은 안개 낄 때 발생
해양사고 10건 중 3건은 안개가 짙은 농무기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해해양경비안전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 3월부터 6월까지 농무기에 발생한 서남해안 해양사고는 4백41건으로 전체 해양사고 천 4백69건의 30퍼센트를 차지했습니다. 해경은 기상 불량시 무리한 항해와 조업을 자제할 것을 당부하는 한편 다...
김진선 2016년 03월 01일 -

낮 12시부터 오후 3시 사이 가장 많은 화재
전남소방본부가 국가화재정보시스템 도입 이후 최근 9년 동안 도내 화재를 분석한 결과 3월에 2551건의 화재가 발생했고 사람들의 활동량이 많은 낮 12시부터 오후 3시 사이에 발생한 화재가 37.3%로 가장 많았습니다. 장소별로는 임야 화재가 481건으로 가장 많았고 야적장, 단독주택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양훈 2016년 03월 01일 -

소주 가격 폭등...서민 울린다(R)
◀ANC▶ 지난 연말 보해양조를 제외한 대부분 소주회사들이 잇따라 소주가격을 인상했습니다. 서민증세다, 물가 상승 요인이다 당시에도 말이 많았었는데, 실제 음식점에서 파는 소주 가격이 30% 이상 오르는 결과로 나타났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붕어찜 전문점인 목포의 이 음식점은 요즘 애주가들...
신광하 2016년 03월 01일 -

배려]아파트 주차 '질서만 지켜도..'(R)
◀ANC▶ 아파트 주차, 귀가 시간이 늦어지면 주차할 공간 찾기가 참 힘들어지죠. 부족한 공간에 많은 아파트들이 평행 주차까지 허용하고 있지만, 좁은 것만이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목포MBC 연속 기획보도 '배려 그리고 우리'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평일 오후 7시, 아파트 주차장은 이미 빼곡히 들어...
김진선 2016년 03월 01일 -

강진의료원 병가 없이 입원 56건(R)
◀ANC▶ 감기로 2주 넘게 병원에 입원하면서 일은 정상적으로 했다면 이해되십니까? 허위 입원 파문이 일었던 강진의료원에서 발생한 일인데요.. 병가를 내지 않고 입원한 사례가 56건에 달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END▶ 직원 허위 입원과 보험금 수령 의혹이 불거진 강진의료원. 한 직원은 급성 ...
김양훈 2016년 03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