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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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만채 전남교육감 '정치자금법 무죄' 확정
장만채 전라남도교육감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 무죄가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1부는 교육감 후보자는 정치자금법상 정치활동을 하는 사람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정치자금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장 교육감에게 일부 횡령 혐의만 유죄로 인정해 벌금 2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장 교육감은 순천대 ...
김양훈 2016년 01월 14일 -

시민단체 케이블카 설치 철회하라...목포시 반박
해상케이블카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는 오늘 목포시청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케이블카 사업자 선정 백지화를 촉구 했습니다. 저지대책위원회는 목포시가 해상케이블카 노선을 기존 용역과는 달리 고하도에서 유달산 정상부인 관운각 노선을 제시하는 등 밀실행정을 하고 있다며 사업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목포시는 ...
신광하 2016년 01월 14일 -

앞지르기 하려다 화물차 2대 부딪혀..2명 부상
오늘(14) 오전 11시 50분쯤 무안군 현경면의 한 국도에서 달리던 5톤 화물차와 1톤 화물차가 부딪혀 운전자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1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5톤 차량을 넘어 앞지르기하는 과정에서 마주 오던 다른 차량을 피하려다 측면끼리 부딪힌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6년 01월 14일 -

출근길 무단횡단하던 30대 차에 치여 숨져
오늘(14) 오전 6시 30분쯤 목포시 상동 버스터미널 앞 도로에서 30살 정 모 씨가 출근버스를 타기 위해 길을 건너다 달리던 차량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주변이 어둡고 피해자가 짙은 색의 옷을 입고 있어 미처 보지 못했다"는 운전자 35살 박 모 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6년 01월 14일 -

대포선박 운항한 50대 어업인 구속
서해해양경비안전본부는 무등록 어선에 가짜 표지판을 붙여 불법으로 운항해온 혐의로 52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4년 지인에게 빌린 7.93톤의 어선 표지판을 복제한 뒤 자신의 13톤급 무등록 어선에 붙여 2억 천여만 원 상당을 불법으로 조업하고, 면세유 4천 9백만 원 가량을 공급받은 혐의를 받고 ...
김진선 2016년 01월 14일 -

목포시 서기관 사무관 46명 승진 전보인사
목포시가 서기관과 사무관 46명에 대한 승진 전보인사를 단행했습니다. 내일(15)자로 단행된 인사 내용을 보면 김치중 서기관이 자치행정복지국장으로 이동하는 등 서기관 3명이 자리를 옮겼고, 6급 주사급 10명이 사무관으로 승진 했습니다. 또 김황용 여성가족과장이 감사실장으로 자리를 옮기는 등 사무관 23명이 전보 ...
신광하 2016년 01월 14일 -

섬 여행 불편 줄이고 주민 정주여건 개선
전라남도는 섬 여행자의 불편을 줄이고 주민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섬 가꾸기 고도화 사업을 추진합니다. 고도화 사업은 초고속 인터넷망 구축, 섬을 홍보하는 스마트 폰 '앱' 개발 지원, 섬마을 우물 복원과 관광자원화 등입니다. 전라남도는 이를 위해 부서별로 전담팀을 구성해 사업을 발굴하고 세부 추진계획을 오는 3월...
2016년 01월 14일 -

오늘의 주요뉴스
누리과정 예산 편성 문제를 놓고 교육부와 시도 교육청간의 대립이 예산을 둘러싼 진실 공방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뻘이 퇴적돼 배가 오갈 수 없는 영산강 연락수로가 영산강사업단 등 당국의 무관심 속에 방치돼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불교계의 오랜 숙원인 호국 의승의 날 국가기념일 제정이 올해 추진되고 남북한이 ...
2016년 01월 14일 -

누리예산 책임 '누구 말이 맞나?'(R)
◀ANC▶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 편성 문제를 놓고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이 날선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예산이 있다", "예산이 없다" 서로 다른 주장을 하고 있는데요.. 누구 말이 맞을까요?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 어린이집 누리과정 소요액은 951억 원. 교육부는 도교육청이 자체예산을 절감하면...
김양훈 2016년 01월 14일 -

불안한 뱃길 방치(R)
◀ANC▶ 영산호와 영암호를 잇는 영암연락수로 인근이 낮은 수심 때문에 선박운항에 어려움이 있다는 보도를 지난해 11월 했는데요. 이곳을 관리하는 영산강사업단과 익산국토관리청은 사후 조치를 미적거리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라남도 환경정화선이 수심이 낮은 바닥을 피해 겨우...
2016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