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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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섬 인권유린 사범 129명 적발.. 전문인력 필요
지난해 파문을 일으킨 신안 '염전노예' 사건 이후 1년 동안 전남에서만 도서지역 인권유린 사범 129명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범죄 유형은 대부분 지적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임금착취와 폭행, 약취유인 등이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유대운 의원은 섬지역 관할 경찰서 인권수사팀에 장애인 인권을 다루는 전문인력...
김양훈 2015년 10월 05일 -

허성관 광주전남연구원장 후보자 임명 반대 확산
전국공무원노조 전남지역본부 등은 오늘 전남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조탄압 전력과 함께 인사청문회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은 허 후보자의 임명을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허 후보자에 대한 임명이 강행될 경우 시,도민 반대운동으로 확산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광주전남연구원 이사회는 오늘 간...
김양훈 2015년 10월 05일 -

"잘 싸웠다"...'절반의 성공'(R)
(앵커) 올해도 기아의 '가을 야구'는 볼 수 없게 됐습니다. 그래도 기대 이상을 보여줬습니다. 아쉽게 끝난 기아 타이거즈의 올 시즌을 조현성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아쉬움은 남지만, 박수받을만한 시즌이었습니다. 개막 6연승, 깜짝 선두 등극으로 올 시즌 파란을 예고했고...
2015년 10월 05일 -

현대삼호중 노사 임금교섭 난항
현대삼호중공업 노사가 올해도 임금교섭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 노조는 기본급 8점27%를 요구한 반면 사측은 계속된 적자를 이유로 동결을 주장하면서 지난 6월 교섭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노사는 이번 주 집중 교섭을 벌일 계획이지만 서로 입장 차이가 너무 커 타결...
2015년 10월 05일 -

산골 유학 '인기 짱'(R)
◀ANC▶ 폐교 위기에 몰렸던 한 산골짜기 학교에 도시 학생들이 앞다퉈 유학을 오고 있습니다. 학부모까지 함께 따라오면서 산촌 유학이 침체된 농어촌의 새로운 공동체 모델로 떠올랐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강진에서 가장 산골오지로 꼽히는 옴천면의 한 초등학교, 2년 전만 해도 학생 수 ...
2015년 10월 05일 -

화양지구 개발 '재시동'-R
◀ANC▶ 답보상태인 여수 화양지구 개발사업의 새 사업자 선정을 위한 국제공모가 시작됐습니다. 1조원 규모의 투자유치로 복합 관광단지 개발사업이 가시화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여수 화양지구 개발이 민간자본 유치를 위한 국제공모로 재시동을 걸었습니다. 민간자본 1...
2015년 10월 05일 -

전남경찰, 해양수사 인력 정원 50%만 배치
전남경찰의 해양수사 인원이 정원의 절반 수준에 그쳐 부실수사 우려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문희상에 따르면 전남지방경찰청의 해양수사 정원은 57명이지만 현재 배치된 인원은 29명으로 전체의 50.9%에 불과하고 바다에 인접한 장흥, 진도, 강진 등 8개 경찰서에는 해양수사 인원이 1명도 배치돼 있...
김양훈 2015년 10월 05일 -

전남도, '가고 싶은 섬' 본격 착공
전라남도는 브랜드 시책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첫 사업 대상지인 6개 섬의 5개년 기본계획이 마무리됨에 따라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세부 사업 공사에 들어갑니다. '생태공원' 강진 가우도는 마을 창고를 재활용한 가우도 맛집, 섬 청년 카페 '천연 족욕탕 등을 갖추고 '노랑무궁화' 완도 소안도는 제주 올레길에 버금가는 ...
2015년 10월 05일 -

데스크단신)"호남이 나아지고 있다"
◀ANC▶ 이낙연 전남지사가 제3회 세계호남인의 날 기념대회에 참석해 각지 호남향우들을 격려했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END▶ 이낙연 지사는 호남선 KTX 개통, 순천만 정원의 제1호 국가정원 지정, 가고싶은 섬 가꾸기 사업 등으로 전남에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2015 난영가요제가 오...
양현승 2015년 10월 05일 -

사채업자에게 뇌물받은 전남 경찰 구속
전남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사채업자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전 광양경찰서 소속 신 모 경위와 김 모 경사를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1년부터 1년여 동안 광양경찰서에 근무하면서 사채업자와 접촉해 각각 천만 원에서 천 오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같은 사채업자로부터 백 만...
김진선 2015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