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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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항소심 '유죄'..대법원에 상고
저축은행 2곳에서 금품을 받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박지원 의원이 오늘 서울고법에서 열린 항소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박 의원은 임석 전 솔로몬 저축은행장과 오문철 전 보해저축은행 대표 등으로부터 모두 8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지만, 항소심 재판...
신광하 2015년 07월 09일 -

호남선KTX2단계..복선화 재탕되나(R)
◀ANC▶ 광주송정까지 호남선KTX가 개통된지 100일이 지났지만 목포까지 완전개통은 아직도 안갯속입니다. 호남선 복선화처럼 호남선KTX 2단계 사업도 장기화되지 않을까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10년 전 전남을 방문했던 박근혜 당시 한나라당 대표.. 호남선KTX를 정부 방침보다 10...
김양훈 2015년 07월 09일 -

전라선 KTX 개통 100일...영향은?(R)
◀ANC▶ '관광객은 늘겠지만, 쇼핑·의료분야에서 역외 유출이 우려된다' 지난 4월, 호남고속철도가 개통할 당시 나왔던 말들이죠. 어느덧 개통 100일을 맞았는데 실제 지역에 미치는 영향은 어땠을까요?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호남고속철도 개통은 관광객 증가의 기폭제가 됐습니다. [C/G 1] 지난 4월부터 석 달간 ...
2015년 07월 09일 -

신안해역 모자반피해 어업재해 인정 복구비 지원
신안 해역에서 발생한 중국산 모자반 피해가 어업재해로 인정돼 피해복구비가 지원됩니다. 새누리당 주영순 의원은 해양수산부가 어업재해대책 심의위원회를 열고 모자반에 의한 피해를 어업재해로 인정함에 따라 피해복구비 3억 7천여만 원이 지원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간접지원으로 영어자금 상환연기 30억 원, ...
김양훈 2015년 07월 09일 -

전남개발공사, 해남땅끝 호텔 공개매각 착수
전남개발공사가 해남땅끝 호텔을 공개경쟁입찰을 통해 매각하기로 했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땅끝을 체류형 관광지로 활성화하고 부족한 숙박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지난 2010년 땅끝호텔을 인수해 운영해 왔지만 극심한 경영난을 겪어왔습니다.
김양훈 2015년 07월 09일 -

섬지역에 오케스트라 2개, 불협화음 자초(R)
◀ANC▶ 신안 섬마을 청소년으로 꾸려진 오케스트라가 또 만들어졌습니다. 문화예술활동 기회가 확대되는 건 반길 일인데, 학생수가 적은 섬지역에서는 속사정이 복잡합니다. 무슨 사연인지,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한 민간단체가 신안군에 제출한 사업계획서 입니다. [신안군 드림 오케스트라]를...
양현승 2015년 07월 09일 -

기획-배려]'만 원으로 새집 희망을(R)
◀ANC▶ 목포문화방송 연중캠페인,'배려하는 당신, 우리의 희망입니다.'순서입니다. 여전히 많은 아동들이 제대로 된 화장실 한 칸도 없는 열악한 집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보조금으로는 생활비도 벅차 집은 고칠 엄두도 못내는데 만 원으로 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김진선 2015년 07월 09일 -

"대형 쇼핑몰 입점 반대..자치단체 적극 대응해야"
민주노총과 목포지역 시민단체들이 오늘 전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남악 대형쇼핑몰 입점을 반대했습니다. 이들은 '현재 아울렛이 입점한 전국 11개 지역의 사례를 봐도 지역 경제 활성화나 고용 증대를 이룬 곳은 없다'며 '지역공동체를 우선으로 생각해야 하는 도지사와 단체장, 시*도의원들은 적극적으로 대안을 ...
김진선 2015년 07월 09일 -

"최저임금 450원 인상, 국민적 기대 배신한 것"
최저임금 위원회가 2016년에 적용되는 최저임금을 올해보다 450원 인상된 6천30원으로 결정한 것에 대해 지역 노동계도 반발하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전남본부는 "최저임금 대폭 인상을 통한 소득양극화 완화와 서민경제 활성화라는 국민적 기대를 배신한 것"이라며, 이를 결정한 최저임금위원회 공익위원과 사용자위원은 ...
양현승 2015년 07월 09일 -

U대회에서는 "져도 집에 가지 않아요."(R)
(앵커) 월드컵이나 올림픽 단체종목에서는 16강이나 8강 진출에 탈락하면 보통 짐싸서 집에 간다고 하죠? U대회에는 그렇지 않습니다. 진 팀들도 대회가 끝날 때까지 진 팀들끼리 승부를 겨뤄 순위를 가린다고 하는데 그 이유를 김철원 기자가 설명합니다. (기자) 대만과 남아공 여자축구 선수들이 축구공을 두고 치열하게 ...
2015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