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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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강진서 이동신문고 운영
국민권익위는 오늘 강진군청에서 인근 영암과 장흥 완도지역을 포함한 이동신문고를 운영했습니다. 이동신문고에는 강진만 어업피해 원인규명과 신마항 건설에 따른 양식장 피해, 영암 퇴비공장 악취 등 상담예약 50여 건과 현장 접수 민원들이 들어왔습니다. 오늘 민원 가운데 대학생 등록금과 어린이집 CCTV 설치 등 사회...
2015년 03월 18일 -

이낙연 지사, 해외유치 1호 기업 현장 방문
이낙연 지사는 오늘 기능성 화학제품 생산업체인 일본 스미토모세이카의 여수공장 공사현장을 방문했습니다. 이 업체는 내년 5월 준공될 예정으로 이 지사 취임 이후 처음 유치한 해외 기업이며, 이 지사는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을 적극적으로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5년 03월 18일 -

대불산단 해양레저선박 생산지원동 준공
해양레저선박 제작에 필요한 장비 50여 개가 구축된 생산지원동이 대불산단에서 준공됐습니다. 2011년부터 국비공모사업으로 추진된 해양레저선박 생산지원동에는 공기부양정 제조업체와 요트업체, 선박제어시스템 개발업체, 전통 목재선 건조업체 등이 입주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5년 03월 18일 -

서남권 1월 고용률 4.8% 증가...조선업종 33% 상승
한국은행 목포본부가 발표한 실물경제동향에 따르면 지난 1월 말까지 전남서남부 지역 주요 제조업체의 상시고용인원은 25만9천 명으로 지난해 연말 보다 20.8% 증가했습니다. 이는 주요 조선업체의 고용률 상승에 따른 것으로, 같은 기간 조선업체의 상시고용인원은 15만8천 명으로 한 달 전보다 33.1% 포인트 증가한 것으...
신광하 2015년 03월 18일 -

흐리고 비..예상 강수량 20-80mm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흐리고 비가 오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20에서 80밀리미터입니다. 비 피해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낮 최고기온은 12도에서 15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서부먼바다에서 오전에 1에서 2점5미터로 일다가 오후에 2에서 3미터로 점차 높게 일고, 그 밖의 해상에서는 0점5에서 2점...
2015년 03월 18일 -

"KTX 요금 내리고 남은 노선 정해달라"(R)
◀ANC▶ 개통이 보름 앞으로 다가왔지만 호남선 KTX는 잡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비싼 운임 논란에, KTX 마지막 구간인 광주-목포 노선이 매듭지어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충북 오송역입니다. 지난 2005년, 호남권은 KTX 분기점을 천안으로 요구했지만 정부는 오송을 고...
양현승 2015년 03월 18일 -

이낙연 지사 "KTX, 무안공항 반드시 경유해야"
이낙연 지사는 오늘 세종시에서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 등을 찾아 호남선 KTX 2단계 노선 조기 확정을 촉구했습니다. 이 지사는 "경부선 KTX도 신경주역을 경유하면서 흑자가 됐다"며 무안공항 경유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또 "서울-광주 구간 운행시간이 93분이란 이미지가 강하다"며 "실제 93분에 운행하는 열차를 촘...
양현승 2015년 03월 18일 -

KTX 종점 주제로 목포 자유시장 '야시장' 조성
KTX 개통에 대비해 전라남도가 목포 자유시장에 호남선 종점을 주제로 한 야시장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KTX 개통과 관련해 관광*문화분야에서는 관광정보센터와 관광지순환버스 확대 운영, 음식*숙박분야는 남도음식명가 홍보와 한옥민박 확충, 의료와 유통 쇼핑분야 등 모두 50개 대응과제를 발표했습니다. 또 ...
양현승 2015년 03월 18일 -

헬기 추락 엿새째 밤샘수색 성과 없어
가거도 해상에서 추락한 헬기와 실종자를 찾는 수색작업이 엿새째 계속되고 있지만 성과를 보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서해해양경비안전본부는 밤사이 음파탐지기 9대를 이용한 수중탐색과 해상수색을 병행했지만 실종자 3명과 사라진 헬기 동체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3일 이후 현장에서는 헬기 꼬리 부분 ...
김진선 2015년 03월 18일 -

광주,전남교육청, 교직원 육아휴직수당 과다 지급
광주와 전남도교육청이 지난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육아휴직수당을 광주가 152명에 2억 5천여만 원, 전남이 88명에 1억 8천여만 원을 과다지급했다 감사원에 적발됐습니다. 이는 신청자가 동일한 자녀를 1년 이하 기간으로 나눠 여러 차례 육아휴직을 신청할 경우 지급기간이 합산 관리되도록 프로그램을 개발하지 않았기 ...
김양훈 2015년 03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