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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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케이블카 반대 본격화(R)
◀ANC▶ 시민단체들이 고하도와 유달산을 잇는 해상케이블카 사업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사업을 추진하려는 목포시가 시민설문조사에 들어가는 등 여론수렴 과정에서 나온 공식 반발이어서 주목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환경단체 등 목포지역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목포 고하도 해상케이블카 저...
신광하 2015년 01월 21일 -

신안 해안가 모자반 대량 유입..수거 난항
신안과 무안군 해안가에 밀려든 모자반 수거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와 신안군은 지난 19일부터 어민과 공무원을 투입해 흑산도를 비롯한 해역에서 모자반 수거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안개와 기상악화 등으로 작업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전라남도는 중국산 모자반이 국내로 밀려든 건 지난 2008년 이후...
양현승 2015년 01월 21일 -

세월호 구조출동 123정, 대규모 현장검증 취소
광주지법 제11형사부는 오는 26일 해경 헬리콥터를 비롯한 세월호와 유사한 선박 등을 동원해 현장검증을 실시할 계획이었지만 "올바르지 않은 조건 설정"이 잘못된 결론을 불러 올 수 있어 검증 계획을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재판부는 현장검증 취소 대신 동영상과 사진, 진술 등을 통해 123정에서 퇴선방송을 제대로 했다...
김양훈 2015년 01월 21일 -

목숨 건 수색..이제와서 나몰라라?(R)
◀ANC▶ 세월호 수중수색은 사실상 끝난 상태지만 당시 희생자 수습에 투입됐던 민간잠수사들의 고통은 여전합니다. 유례없는 참사에 정부와 지자체가 보상 규정을 두고도 혼란을 빚는 사이 잠수사들의 상처는 커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월호 사고 초기 넉 달 동안 희생자 수습에 ...
김진선 2015년 01월 21일 -

가격파동 되풀이.."배추농사 한 해 쉽시다"(R)
◀ANC▶ 농민에게 가격 결정권이 없다는 지적이 해마다 되풀이 되고 있습니다. 연이어 가격 파동을 겪은 배추 주산지에서 급기야 휴경제를 도입해 생산량을 줄이자는 계획까지 추진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해남군의 겨울배추밭. 현재 4만 톤이 처분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가격 반등...
양현승 2015년 01월 21일 -

혁신도시-대학 윈윈할까R
◀ANC▶ 나주 혁신도시에 공기업들이 속속 입주하면서 지역 대학들도 바빠졌습니다. 특히 한전이 지역 인재 육성을 약속하고 나오면서 기대감이 높아졌는데... 공기업과 대학이 윈윈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윤근수 기자 ◀END▶ 지역대학 총장들과 만난 자리에서 초전도학과 개설을 제안한 한전의 조환익 사장은 지역 ...
2015년 01월 21일 -

대전시 "호남선 KTX 기존선 운행계획 조기 확정해야"
대전시가 호남선 KTX 서대전역 경유의 필요성을 또 다시 강조했습니다. 대전시는 "서대전역 경유는 호남권과 대전*충청권의 교류활성화를 하자는 것"이라며, 고속철 전용선과 기존선 운행계획의 조기 확정을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또 대전시는 "서대전역을 경유하면 45분이 추가 소요된다며 반대하면서, 3~40분 추가되더라...
양현승 2015년 01월 21일 -

데스크 단신]아동학대 예방대책 보고
◀ANC▶ 어린이집 아동학대 예방대책을 긴급 보고회가 전남도의회에서 열렸습니다. 오늘의 간추린소식, 이지선 아나운서 입니다. ◀VCR▶ 보고회에서 전남도 여성가족정책관은 "다음달 7일까지 도내 보육교직원 만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20일까지 시군별로 스무곳 이상의 어린이집 시설을 특별점...
신광하 2015년 01월 21일 -

1/21 데스크] 희망나눔 캠페인
희망 2015 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목포시 원산·연산·북항동 유달나눔회에서 50만원, 목포공고 교직원 여러분 46만5천원, 삼학동 새마을 협의회, 바르게살기협의회 각각 10만원, 동명여자경로당 9만원, 신안군 흑산면 예리1구 어촌계 40만원, 다물도리 30만원, 가거 1구 20만원, 흑산면이장단협의회 20만원, ...
신광하 2015년 01월 21일 -

성폭행 시도하던 30대 붙잡은 고교생들 표창
전라남도교육청은 한밤중에 성폭행 당할 뻔한 여성을 구한 목상고등학교 한태근 학생 등 3명에게 도교육감 표창을 하기로 했습니다. 한 군 등은 지난 14일 밤 11시쯤 골목길에서 20대 여성을 성폭행 하려던 남성을 70여 미터 추격한 끝에 붙잡았습니다.
김양훈 2015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