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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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체류 외국인 무면허 음주운전 적발
목포경찰서는 혈중알콜농도 0.249% 만취상태로 운전을 한 몽골국적의 40대 A씨를 적발했습니다. A씨는 어제 오전 10시쯤 목포 하당에서 무면허 상태로 음주운전을 하다운전을 이상하게 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또 A 씨는 불법체류자인것으로 드러나 경찰은 A씨를 광주출입국관리사무소에 인계했습...
박종호 2022년 06월 27일 -

목포소방서, 대형 물류창고 화재예방 대책 추진
목포소방서는 관내 물류 창고를 대상으로 소방시설이 정상 작동 여부와 위험물이나 피난·방화시설 관리 여부 등 대형 물류창고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합니다. 전남에서는 최근 5년간 물류창고와 유사 시설에서 60건의 화재가 발생했으며 10억 원가량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2022년 06월 26일 -

장맛비 소강상태..내일 아침까지 최고 20mm 비
전남지역은 장맛비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내일 아침까지 5에서 20밀리미터의 비만 예보돼 있습니다. 해상의 파도는 오는 26일 일요일까지 0.5에서 1미터로 일겠습니다. 어젯밤부터 전남에 내린 첫 장맛비는 함평 70점5밀리미터, 목포 61점9밀리미터 등으로 집계됐으며, 풍랑과 강풍주의보는 모두 해제됐습니다....
양현승 2022년 06월 24일 -

목포경찰, 70대 남성 살인혐의 체포..구속영장 신청
술에 취해 아내를 폭행해 숨지게 한 70대 남성이 긴급체포됐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오늘(24) 오전 8시 40분쯤 목포시 대양동의 한 아파트에서 70대 A씨가 아내를 둔기로 폭행하고 있다는 이웃의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해 A씨를 체포했습니다. A씨의 아내는 병원으로 응급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으며, 경찰은 A씨에 대해 살인 ...
박종호 2022년 06월 24일 -

전남 밤사이 50mm 안팎 비 내려.. 일부지역 호우특보 발효
어제(23) 밤부터 전남지역에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지금까지 내린 비는 함평 70mm를 최고로 무안 63.5mm 강진 52mm 목포 47mm 등 대부분 지역에서 50mm 안팎의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전남 일부지역에 여전히 호우주의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오늘 오전까지 최고 5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밤사이 강한 바...
박종호 2022년 06월 24일 -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R)
◀ANC▶ 지난 목포시장 선거에서는 유독 '공작'이란 말이 횡행했습니다. 특히 이른바 새우사건으로 불리는 기부행위 사건에서는 공교롭게도 유력 후보자 모두 배우자가 연루돼 있습니다. 경찰의 수사는 어디까지 진행됐을까요. 양정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현금 100만 원과 새우 15상자 기부행위로 이...
2022년 06월 24일 -

정치 1번지? 혼탁선거 1번지!(R)
◀ANC▶ 목포시장 선거는 전남에서 가장 시끄러웠다고 해도 이견이 없을 정도로 혼탁 양상을 보였습니다. 비정상적인 선거의 씨앗은 선거 훨씬 이전부터 조짐을 보였습니다. 박종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민선 7기 임기가 얼마 남지 않은 김종식 목포시장의 경찰 출석이 임박했습니다. 일일 동장 행사 등...
박종호 2022년 06월 24일 -

예향의 관문, 기차역 안 미술관(R)
◀ANC▶ 끝이기도, 시작이기도 한 호남선의 종착지 목포역에 미술관이 꾸며진 지 1년이 됐습니다. 작가들에게는 보다 넓은 전시의 기회를, 방문객에는 예향 목포의 첫 인상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목포에 도착하고, 목포를 떠나는 발길로 분주한 목포역. 흙으로 빚은 예술작품들이 ...
양현승 2022년 06월 24일 -

장마 시작? 최고 120mm 비 예보(R)
◀ANC▶ 장마가 시작되면서 전남지역에는 내일까지 최고 12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짧은 시간에 많은 비가 내리는 곳도 많아 비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하셔야 겠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7월 장흥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흙과 돌들이 도로를 덮쳤습니다. 도로 통행이 ...
문연철 2022년 06월 23일 -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R)
◀ANC▶ 지난 목포시장 선거에서는 유독 '공작'이란 말이 횡행했습니다. 특히 이른바 새우사건으로 불리는 기부행위 사건에서는 공교롭게도 유력 후보자 모두 배우자가 연루돼 있습니다. 경찰의 수사는 어디까지 진행됐을까요. 양정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현금 100만 원과 새우 15상자 기부행위로 이...
2022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