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무안
-

폐기물 무단투기 의혹 농지 '현장 확인'(R)
◀ANC▶ 아파트 건축 현장에서 나온 폐기물이 농지에 무단 투기 됐다는 MBC 보도와 관련해 지자체가 뒤늦게 현장확인에 나섰습니다. 버려진 건설폐기물은 시료 확인을 거쳐 경찰 수사자료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김안수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8월, 남악신도시 오룡지구 인근의 한 논. 콘크리트 덩어리,...
2019년 12월 06일 -

투데이 단신]해양*영농쓰레기 제로화 업무협약
전남새마을회는 어제(5일) 전남도청에서 지도자 대회를 열고 해양·영농쓰레기 제로화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에 따라 전남도와 새마을회는 매달 쓰레기 없는 날을 운영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합니다. -------------------------- 해남군이 겨울 방학 기간 행정기관에서 근무할 아르바이트 대학생을 16일부터 사흘...
신광하 2019년 12월 06일 -

전남경찰, 무안공항 대테러 안전점검 실시
전남지방경찰청이 국가 중요시설인 무안국제공항에서 대테러 안전점검을 실시했습니다. 경찰은 공항 내,외부 보안 취약시설을 점검하고 테러 발생 시 출입통제 방안을 한국공항공사와 협의하는 등 테러로부터 안전한 공항을 만들기 위해 상시 대비 체제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김양훈 2019년 12월 05일 -

무안공항 '명칭 변경' 요구..판 깨려나?
◀ANC▶ 무안과 광주공항 통합 논의가 명칭 변경이란 암초를 만나 난항이 예상됩니다. 명칭을 바꾸는 자체가 쉽지않은데다 광주시의 명칭 변경 요구가 광주 군공항 이전 문제와 무관하지않다는 지적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8월 전라남도와 광주시,무안군이 오는 2천21년까지 광주...
2019년 12월 05일 -

광주*무안공항 통합 꼭 필요한가?
◀ANC▶ 무안국제공항은 국내에서 인천공항을 제외하고 유일하게 24시간 항공기 이착륙이 가능한 공항이라 국제선 신설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용객이 적어 광주 민간공항과의 통합이 절실했던 수년 전과는 여건이 크게 달라졌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무안국제공항이 일본 노선의 전면 중...
2019년 12월 05일 -

무안공항 '명칭 변경' 요구..판 깨려나?
◀ANC▶ 무안과 광주공항 통합 논의가 명칭 변경이란 암초를 만나 난항이 예상됩니다. 명칭을 바꾸는 자체가 쉽지않은데다 광주시의 명칭 변경 요구가 광주 군공항 이전 문제와 무관하지않다는 지적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8월 전라남도와 광주시,무안군이 오는 2천21년까지 광주공...
2019년 12월 04일 -

광주*무안공항 통합 꼭 필요한가?
◀ANC▶ 무안국제공항은 국내에서 인천공항을 제외하고 유일하게 24시간 항공기 이착륙이 가능한 공항이라 국제선 신설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용객이 적어 광주 민간공항과의 통합이 절실했던 수년 전과는 여건이 크게 달라졌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무안국제공항이 일본 노선의 전면 중단...
2019년 12월 04일 -

데스크 단신]목포시 어르신 목욕권 균등 지급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목포시는 내년부터 어르신 목욕,이미용권을 계절에 관계없이 분기별로 6매를 균등하게 지급합니다. 목포시 어르신 목욕, 이미용권 예산은 21억 원으로 2만2천 명이 혜택을 받습니다. --------------------------- 농식품부가 가스안전공사와 함께 내년 2월 중순까지 농어촌 민박과 농촌체험휴양...
신광하 2019년 12월 04일 -

2번째 신고만에 119출동..중학생 의식불명
◀ANC▶ 중학생이 쓰러졌다는 신고를 받고 119구급대가 곧바로 출동하지 않았다가 두번째 신고 전화를 받고서야 출동했습니다. 신고자가 위치를 정확히 몰랐다는 것이 소방당국의 해명인데요. 이 중학생, 현재 의식불명 상태입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 무안의 한 건물 비상계단입니다. 지난달 16...
2019년 12월 04일 -

2번째 신고만에 119출동..중학생 의식불명
◀ANC▶ 중학생이 쓰러졌다는 신고를 받고 119구급대가 곧바로 출동하지 않았다가 두번째 신고 전화를 받고서야 출동했습니다. 신고자가 위치를 정확히 몰랐다는 것이 소방당국의 해명인데요. 이 중학생, 현재 의식불명 상태입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 무안의 한 건물 비상계단입니다. 지난달 16...
2019년 1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