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순천
-

데스크단신)7.30 재보선, 예비후보 등록(R)
◀ANC▶ 이개호 전 전라남도 부지사가 7.30 재보선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박윤미 아나운섭니다. ◀END▶ ◀VCR▶ 이개호 전 부지사는 오늘 오전 영광선관위에서 담양*함평*영광*장성 선거구 재보선 예비후보 등록을 한 뒤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 선거구는 김연관 전 전남도의원이 예비후보 ...
양현승 2014년 06월 16일 -

유병언 행적 오리무중..검문 검색 계속
검경에 이어 군 병력까지 투입됐지만 유병헌 전 세모그룹 회장의 행적은 여전히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검찰은 DNA분석 결과 유씨가 지난달 25일까지 순천 별장에 머물렀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지만, 밀항 타진설 등 추측만 계속되고 있을 뿐 이후 행적은 밝혀져지 않고 있습니다. 군병력 투입에 이어 전국반상회를 ...
박영훈 2014년 06월 14일 -

7·30 재보선, 순천·곡성은?-R
◀ANC▶ 김선동 의원이 국회의원직을 잃게 됨에 따라 이제 한 달 반 정도 남은 재보선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지방선거에서 공천 파행을 겪었던 새정치민주연합과 의석을 되찾겠다는 통합진보당 후보들의 움직임도 바빠졌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먼저 새정치민주연합의 후보들이 발 빠르게 출마 의사를 ...
2014년 06월 13일 -

(리포트)판 커진 재보선
◀ANC▶ 배기운 의원과 김선동 의원이 국회의원직을 잃게 됐습니다. 다음달 30일로 예정된 재보궐 선거의 판이 커졌고, 정당과 후보의 움직임도 빨라지게 됐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배기운 의원과 김선동 의원, 전남의 두 국회의원이 대법원의 확정 판결로 같은 날 의원직을 잃었습니다. 나주 화순에 선거구를 둔 새...
2014년 06월 12일 -

배기운*김선동 의원 의원직 상실..재보선 3곳
새정치민주연합 배기운 의원과 통합진보당 김선동 의원이 대법원에서 형이 확정돼 의원직을 상실했습니다. 배 의원은 지난 2012년 총선을 앞두고 선거캠프 회계책임자에게 3천5백만 원을 주고 불법으로 선거비용을 쓴 혐의로 기소됐으며, 김 의원은 국회본회의장에서 최루탄을 터뜨린 혐의로 의원직 상실형을 받았습니다. ...
양현승 2014년 06월 12일 -

말만 무성할 뿐..유병언 밀항 가능성은?(R)/최종
◀ANC▶ 검,경이 유병언 회장을 쫓고 있지만, 행방은 여전히 오리무중입니다. 전남에 있다는 말만 무성할 뿐, 확인된 사실이 거의 없어 혼란만 커지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전남 목포항. 이른 아침부터 해양경찰들이 부둣가를 샅샅이 뒤지고 있습니다. 입출항 기록부터 정박한 선박,주차된 차량까지 혹...
박영훈 2014년 06월 12일 -

말만 무성할 뿐..유병언 밀항 가능성은?(R)/최종
◀ANC▶ 검,경이 유병언 회장을 쫓고 있지만, 행방은 여전히 오리무중입니다. 전남에 있다는 말만 무성할 뿐, 확인된 사실이 거의 없어 혼란만 커지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전남 목포항. 이른 아침부터 해양경찰들이 부둣가를 샅샅이 뒤지고 있습니다. 입출항 기록부터 정박한 선박,주차된 차량까지 혹...
박영훈 2014년 06월 11일 -

말만 무성할 뿐..유병언 밀항 가능성은?(R)/최종
◀ANC▶ 검,경이 유병언 회장을 쫓고 있지만, 행방은 여전히 오리무중입니다. 전남에 있다는 말만 무성할 뿐, 확인된 사실이 거의 없어 혼란만 커지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전남 목포항. 이른 아침부터 해양경찰들이 부둣가를 샅샅이 뒤지고 있습니다. 입출항 기록부터 정박한 선박,주차된 차량까지 혹...
박영훈 2014년 06월 11일 -

유병언 수사, 검경 공조체계 허술(1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행방이 묘연한 가운데 검경 수사 공조가 허술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검찰은 유씨 측근 소유의 차량이 찍힌 CCTV를 통해 유씨가 순천에서 목포와 해남 쪽으로 달아난 것으로 보고 주요 도로와 항포구에서 밀항에 대비한 검문 검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선 경찰은 검찰의 수사나 ...
박영훈 2014년 06월 10일 -

포위망 뚫렸나?..전남 곳곳 비상(R)
◀ANC▶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에 대한 지명수배가 내려진지 오늘(9일)로 19일째입니다. 유씨가 순천에서 해남과 목포 쪽으로 이동했다는 이야기 흘러나오면서 전남 곳곳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지난 85년부터 7년 동안 운영됐던 전남 완도 노화도의 옛 세모조선 건물입니다. 이른바 '오대양 ...
박영훈 2014년 0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