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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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은 안개 여객선 항공기 운항 차질
목포 등 전남 서남부 지방에 낀 짙은 안개로 여객선과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목포항에서는 시정거리 50미터의 짙은 안개로 오늘 오전 6시 북항-안좌 카페리가 출항을 못한 것을 비롯해 15개 항로 20척의 여객선이 항구에서 운항 대기중입니다. 그러나 완도와 압해 송공항, 진도 서망항 등지는 정상운항 ...
신광하 2015년 01월 26일 -

진도타워-우수영 울돌목 해상케이블카 추진
명량대첩의 역사적 현장인 울돌목을 가로지르는 해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됩니다. 해남군에 따르면 국내의 한 건설사가 2백50억원을 들여 우수영에서 진도타워를 잇는 1킬로미터의 해상 케이블카를 건설하겠다고 제안해 사업 타당성 검토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 업체는 전액 민자 또는 해남군 참여 등의 방식으로 케이블...
신광하 2015년 01월 26일 -

진도 해상에서 선박 좌초..인명피해 없어
오늘(25) 오후 8시쯤 (전남) 진도군 고군면 벽파진 앞 해상에서 138톤 예인선 줄리호와 2천7백톤급 바지선이 함께 좌초됐습니다. 승선원 5명은 모두 구조됐으며, 완도해양경비안전서는 예인 줄이 끊겨 표류하던 바지선을 예인선으로 끌어당기려다 암초에 걸려 2척이 함께 좌초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
김진선 2015년 01월 26일 -

진도타워-우수영 울돌목 해상케이블카 추진
명량대첩의 역사적 현장인 울돌목을 가로지르는 해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됩니다. 해남군에 따르면 국내의 한 건설사가 2백50억원을 들여 우수영에서 진도타워를 잇는 1킬로미터의 해상 케이블카를 건설하겠다고 제안해 사업 타당성 검토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 업체는 전액 민자 또는 해남군 참여 등의 방식으로 케이블...
신광하 2015년 01월 26일 -

진도타워-우수영 울돌목 해상케이블카 추진
명량대첩의 역사적 현장인 울돌목을 가로지르는 해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됩니다. 해남군에 따르면 국내의 한 건설사가 2백50억원을 들여 우수영에서 진도타워를 잇는 1킬로미터의 해상 케이블카를 건설하겠다고 제안해 사업 타당성 검토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 업체는 전액 민자 또는 해남군 참여 등의 방식으로 케이블...
신광하 2015년 01월 25일 -

데스크단신]시문학파 기념관장 공모(R)
◀ANC▶ 강진군은 시문학파 기념관을 운영할 관장을 다시 공모합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이지선 아나운서 ◀END▶ ◀VCR▶ 강진군은 시문학파기념관장을 올해 4대 핵심 프로젝트와 연계해 감성 콘텐츠 개발과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적임자로 뽑기로 하고 다음달 2일부터 4일까지 원서를 접수해 11일 면접을 실시...
김진선 2015년 01월 23일 -

금 투데이] 희망 2015 나눔캠페인
희망 2015 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신안군 안좌면 향목리 주민 20만원 남자의용소방대 20만원 김영완 씨 20만원 복호경로당, 소척경로당 각각 10만원 창마,내호경로당, 대리노인회 각각 10만원 시서리, 마진리 주민 각각 10만원 진도 국제로터리 3610지구 진도클럽 20만원 적십자 조도봉사회 10만원 조재윤 ...
2015년 01월 23일 -

진도 저수지에서 70대 숨진 채 발견
오늘 오후 3시 15분쯤 진도군 지산면의 한 저수지에서 75살 배 모 씨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배 씨가 사륜오토바이를 옆에 주차한 채 저수지 수문 근처에서 발견된 점으로 미뤄 발을 헛디뎌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5년 01월 22일 -

세월호 선원들 항소심 시작(R)
(앵커) 지난해 11월 1심 선고를 받은 세월호 선원들에 대한 항소심 재판이 이번주에 시작됩니다. 쟁점은 무엇이고 청해진해운 임직원들과 해경 등 세월호와 관련돼 진행되고 있는 다른 재판들은 어떤 상태에 있는지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해 한국사회를 뒤흔들었던 세월호 참사. 304명이 숨진 초대형 참사...
2015년 01월 19일 -

진도 선착장에서 차량 추락..운전자 숨져
오늘(17) 오전 8시 40분쯤 진도군 고군면 벌포선착장 앞 해상에 승용차가 추락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인양한 차량 운전석에서 31살 김 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해경은 오늘 오전 김 씨가 혼자 차량을 몰고 나갔다는 가족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5년 0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