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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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특별시 첫 일꾼 뽑는다’..공식 선거운동 돌입
◀ 앵 커 ▶지역의 살림을 맡고 감시할 일꾼을 뽑는6.3 지방선거 운동이 오늘(21일)부터 시작됐습니다.전남과 광주가 통합돼 처음 치러지는 이번 지방선거의 관전포인트는더불어민주당 독주에 야당과 무소속 후보들이어느정도 선전하는가 여부입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본격 선거운동이 시작된 첫 날....
김윤 2026년 05월 21일 -

진도 창고 화재..농기계 10여 대 전소
오늘(20) 오전 10시 20분쯤,진도군 임회면의 한 농기계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지게차 5대와 농작물 탈피기 10대 등창고 내부 설비와 시설이 모두 불에 탔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소영 2026년 05월 20일 -

이재각 진도군수 후보 '민간인 사찰 의혹' 고발 취하
더불어민주당 이재각 진도군수 후보를 둘러싼'민간인 사찰'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이 후보는 사실 무근이라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가 관련 고발을 취하했습니다.5.18 민주항쟁 상무대 동지회는 최근진도에서 집회를 열고 이재각 후보가 기무사에 근무할 당시 조선대학교의 특정 교수에 대한 사찰이 진행되고 있었다며, 조선...
박종호 2026년 05월 15일 -

'2년 연속 2,400억 원' 진도 물김 성장세
진도군이 2년 연속 2,400억 원이 넘는물김 위판액을 달성했습니다.진도군은 올해 12만 2,866톤의 물김을 생산해2,474억 원의 위판액을 달성했으며,김 가공 분야에서도 1,900억 원의 생산액을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진도 지역은 전국 최대 김 양식장으로16,043헥타르에 203,147책의 시설을 보유하고있습니다.
박종호 2026년 05월 14일 -

'스탬프투어 참여하면 상품권' 진도군 참여형 관광 확대
진도군이 관광객들의 체류시간을 확대하고 지역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지역상품권 드림사업을 운영합니다.관광객들은 모바일 스탬프 투어에 참여해 도장 개수에 따라 4개 이상은 5천 원, 8개 이상 1만 원, 12개 이상 1만 5천 원을 지역상품권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주요 방문 장소는 진도타워 등 주요 관광지 28곳과 서해랑...
박종호 2026년 05월 11일 -

전남도자치경찰위, '묻지마범죄' 대응 치안 인프라 확대
광주 고등학생 살해 사건 이후‘묻지마 범죄’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전라남도가 관련 치안 인프라 확충에 나섭니다.전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최근 공모를 통해진도 등 전남 15개 시군을 올해 치안 인프라 구축 사업 대상지로 선정하고,시군과 함께 모두 17억 5천만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이번 사업을 통해 강력범죄 ...
서일영 2026년 05월 11일 -

김희수 진도군수, 재선 도전 공식 선언
김희수 진도군수가 오늘(7) 진도읍에서기자회견을 열고 민선9기 진도군수 선거 출마를공식 선언했습니다.김 예비후보는 지난 4년간의 군정 성과를바탕으로 지방소멸 대응과 신재생에너지 산업육성 등 6대 핵심 비전을 제시하며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출범 등 새로운 변화속에서 진도의 이익을 확보하겠다"고강조했습니다.
김진선 2026년 05월 07일 -

박지원 의원, 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 출마 선언
해남·진도·완도 지역구의 박지원 의원이 차기 국회의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박 의원은 오늘 국회에서 출마기자회견을 갖고'정치 9단'의 경륜과 경험을 바탕으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지원하고 일 잘하는 'K-국회'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오는 13일 결정되는 이번 후반기 의장 선거는 민주당에서 박 의원을 ...
김윤 2026년 05월 04일 -

명량으로 가는 길..청소년이 잇는 이순신 정신
◀ 앵 커 ▶오늘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탄신 481주년입니다.탄신일을 맞아 우리 지역 학생들이 명량대첩 승리를 향해 나아갔던 '조선 수군 재건길'을 직접 걸었습니다.위기의 나라를 구했던 영웅들의발자취를 따르며 호국 정신을 되새긴 현장에허연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꼿꼿한 깃발을 손에 들고결연하게 모인 ...
허연주 2026년 04월 28일 -

피디시선]특별시 시대..정원주들이 먼저 뭉쳤다
◀ 앵 커 ▶오는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행정 통합을 넘어 시민들의 일상을 잇는새로운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특히 정원을 매개로 민간이 먼저 협력에 나서면서, 통합 시대의 자생적인 발전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목포MBC 피디시선,선수연 PD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봄 채비가 한창인 지난 14...
김진선 2026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