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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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인선 침몰로 실종된 선원 1명 숨진 채 발견
지난달 27일 진도 해상에서 예인선 침몰로 실종된 선원 3명 가운데 1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어제(5) 선주 측과 함께 사고 해역에 잠겨있던 102신한호의 선체를 진도 녹진항으로 인양해 수색한 결과, 선체 침실에서 기관장 63살 신정남 씨의 사체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함께 실종됐던 선장 58살 ...
김진선 2013년 05월 06일 -

로컬/농사용 전선절도..피복 태워 팔았다(R)
◀ANC▶ 농사용 전선을 훔친 일당 가운데 달아났던 용의자들이 경찰에 추가로 붙잡혔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훔친 양도 양이지만,전선 피복을 불로 태워 팔만큼 수법도 치밀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 ◀END▶ 고물상에 구리 전선이 수북히 쌓여 있습니다. 모두 농사용 전선들로 경찰에 붙잡힌 일당 3명이 훔친 것들입...
김진선 2013년 05월 02일 -

삼별초 연계 진도 해저 유물 발굴 가능성 주목
지난해 명량해전 당시 유물이 발굴돼 화제를 모았던 진도 오류리 해역에 대한 수중 작업이 재개된 가운데 삼별초 관련 유물 발굴 가능성에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전용 인양선과 잠수인력을 대거 투입해 지난해 말 '소소승자총통' 등 임진왜란 당시 유물과 국보급 고려청자가 발굴된 ...
박영훈 2013년 05월 02일 -

로컬/농사용 전선절도..피복 태워 팔았다(R)
◀ANC▶ 농사용 전선을 훔친 일당 가운데 달아났던 용의자들이 경찰에 추가로 붙잡혔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훔친 양도 양이지만,전선 피복을 불로 태워 팔만큼 수법도 치밀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 ◀END▶ 고물상에 구리 전선이 수북히 쌓여 있습니다. 모두 농사용 전선들로 경찰에 붙잡힌 일당 3명이 훔친 것들입...
김진선 2013년 05월 01일 -

삼별초 연계 진도 해저 유물 발굴 가능성 주목
지난해 명량해전 당시 유물이 발굴돼 화제를 모았던 진도 오류리 해역에 대한 수중 작업이 재개된 가운데 삼별초 관련 유물 발굴 가능성에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전용 인양선과 잠수인력을 대거 투입해 지난해 말 '소소승자총통' 등 임진왜란 당시 유물과 국보급 고려청자가 발굴된 ...
박영훈 2013년 05월 01일 -

속보]농사용 전선 절도용의자 2명 추가 구속
농사용 전선을 훔친 일당 가운데 달아났던 용의자 2명이 경찰에 추가로 구속됐습니다. 진도경찰서는 이미 구속된 50살 윤모씨와 함께 지난해 7월 이후 진도와 해남 등 인근 4개 군을 돌며,길이 50킬로미터가 넘는 농사용 전선을 훔친 뒤 고물상에 팔아 1억 원을 챙긴 혐의로 일당 50살 강모씨 등 2명을 추가로 구속했습니다...
김진선 2013년 05월 01일 -

삼별초 연계 진도 해저 유물 발굴 가능성 주목
지난해 명량해전 당시 유물이 발굴돼 화제를 모았던 진도 오류리 해역에 대한 수중 작업이 재개된 가운데 삼별초 관련 유물 발굴 가능성에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전용 인양선과 잠수인력을 대거 투입해 지난해 말 '소소승자총통' 등 임진왜란 당시 유물과 국보급 고려청자가 발굴된 ...
박영훈 2013년 05월 01일 -

진도 오류리 해역 수중발굴작업 시작
진도군 고군면 오류리 해역에서 수중발굴작업이 시작됩니다.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내일(5/1) 진도군 오류리 해역에서 수중발굴단 안전 기원 개수제를 지내고, 11월까지 발굴작업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진도 오류리 해역에서는 지난해 가을부터 긴급탐사와 수중 조사가 실시됐으며, 임진왜란때 사용됐을 것으로 ...
양현승 2013년 05월 01일 -

진도 의신에 '570실 규모 리조트' 건설
국내 굴지의 콘도 리조트업체인 대명그룹이 진도 의신지구에 대규모 관광 레저시설을 짓습니다. 오늘 전라남도와 투자협약을 맺은 대명그룹은 오는 2천20년까지 진도군 의심면 초사리 일대에 천5백억 원을 투자해 570실 규모의 리조트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2013년 04월 30일 -

진도 오류리 해역 수중발굴작업 시작
진도군 고군면 오류리 해역에서 수중발굴작업이 시작됩니다.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내일(5/1) 진도군 오류리 해역에서 수중발굴단 안전 기원 개수제를 지내고, 11월까지 발굴작업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진도 오류리 해역에서는 지난해 가을부터 긴급탐사와 수중 조사가 실시됐으며, 임진왜란때 사용됐을 것으로 ...
양현승 2013년 04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