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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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양식어업인 '뭉쳤다'(R)
◀ANC▶ 전복생산과 유통기술을 교류하기 위한 어업인 단체가 결성됐습니다. 친환경 미래수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는 전복양식이 서남권 수산경제의 새로운 축으로 부상할 전망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해 연말을 기준으로 전국에서 양식되고 있는 전복은 모두 4억5천만마리에 이릅니다. 이가운데 74...
신광하 2007년 02월 09일 -

수정]인양기 고철 덩어리(R)
◀ANC▶ 한 대에 수천만원짜리 수산물 인양기들이 불과 수개월만에 고장나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특정 업체의 제품이 대부분인데 이 업체는 현직 군의원 소유 회사로 알려졌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4년전 [전남] 진도군 의신면 구자도에 설치된 수산물 인양기, 시설한 지 얼마안돼 고장난 뒤 지금껏...
2007년 02월 09일 -

진도시민단체]'서남권 개발계획' 관련 진도군 비난
진도지역 대표적 시민사회단체인 진도사랑 연대회의는 진도군이 서남권 개발계획에서 제외된 것과 관련해 진도군 당국의 늑장대처를 비난했습니다. 진도사랑연대회는 성명서에서 진도군이 서남권 개발계획 발표에 앞서 사전 준비를 제대로 하지 않았고 정부 발표 뒤에도 두달 지나서야 서남권 개발계획에 포함시켜줄 것을 ...
2007년 02월 10일 -

대파,배추] 정부지원 산지폐기 결정
산지 가격이 폭락한 겨울대파와 배추에 대한 정부지원 산지폐기가 이뤄집니다. 농림부는 겨울대파의 경우 540 헥타르, 겨울배추는 301헥타르등 모두 841헥타르를 내일(13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산지 폐기하기로 했으며 유통협약 지원자금에서 산지폐기 자금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자율폐기등 자구책 마련에 나...
2007년 02월 12일 -

진도개축협] 청산절차에 들어가
지난 8일자로 자금 유동성 문제로 금융거래가 전면 중단됐던 진도개축협이 어제(12일) 날짜로 사업중지와 함께 청산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앞으로 경영상태와 재산에 대한 실사 과정을 거쳐 신용과 공제업무는 인근 조합으로 계약 이전되고 경제와 일반사업은 청산절차에 들어가게 돼 진도개축협의 퇴출이 확정됐습니다. 농...
2007년 02월 13일 -

진도개축협] 청산절차에 들어가
지난 8일자로 자금 유동성 문제로 금융거래가 전면 중단됐던 진도개축협이 어제(12일) 날짜로 사업중지와 함께 청산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앞으로 경영상태와 재산에 대한 실사 과정을 거쳐 신용과 공제업무는 인근 조합으로 계약 이전되고 경제와 일반사업은 청산절차에 들어가게 돼 진도개축협의 퇴출이 확정됐습니다. 농...
2007년 02월 14일 -

단비 그친 뒤 추워져...강풍.풍랑주의보 발효
밤새 가뭄을 해갈하는 단비가 내린 목포등 전남지방은 비가 그치면서 추워지겠습니다 지금까지 신안 자은에 52점5밀리미터를 최고로 진도 48점5,함평 46점5,목포 38밀리미터등 40밀리미터안팎의 강우량을 기록한 가운데 사실상 비가 그친 상태입니다 전남 서남해을 중심으로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추위가 찾아와 낮최...
2007년 02월 14일 -

설 연휴기간 진도 여수 바닷길 열려
설 연휴기간인 오는 17일부터 20일사이에 진도와 여수등에서 '바다갈라짐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바닷길이 열리는 시간은 진도 회동과 모도, 여수 사도 해역은 새벽 4시부터 두시간동안으로 예측돼 관람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국립해양조사원은 바닷길이 열리는 현상이 이번 설을 시작으로 오는 5월까...
신광하 2007년 02월 15일 -

설 연휴 야간운항대비 항로시설 점검착수
설 연휴기간 섬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의 안전한 수송을 위해 야간뱃길 점검활동이 시작됐습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설 연휴 특별수송기간동안 야간운항에 대비해 이른바 여객폭주항로인 목포-도초와 목포-진도 방면 항로의 야간운항시설을 항로표지선을 이용해 점검하고 있습니다. 해양수산청은 이번 설연휴기간동안 첫...
신광하 2007년 02월 15일 -

잡으면 뭐하나(R)
◀ANC▶ 경찰의 감시 소홀을 틈타 달아났던 피의자가 하루만에 붙잡혔습니다. 얼마전 진도에서도 용의자가 경찰서에서 도주 하는등 경찰의 허술한 용의자 관리가 도마 위에 오르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경찰의 감시소홀을 틈타 달아났던 피의자 19살 백 모씨가 사건발생 22시간만에 경찰에 붙잡...
김양훈 2007년 0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