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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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양계장에서 불..병아리 만 천 마리 폐사
어젯밤(18) 9시 5분쯤 해남군 산이면 78살 임 모 씨의 양계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231제곱미터 규모의 축사 1개 동과 그 안에 있던 병아리 1만 천여 마리를 태우고 3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7년 08월 19일 -

전남 해역 수온 안정세..1~2도 가량 내려가
전남 해역의 바닷물 온도가 조금 안정세로 돌아섰습니다. 전라남도는 현재 전남 해역의 수온은 완도 청산 26.3도,보길 25.8도, 해남 화산 26.1도,여수 28도,고흥 26.2도 장흥 24.9도,목포 26.3도, 신안 압해도 26.8도로 최고치를 기록했던 이달 초보다 1~2도 가량 내려갔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수온이 비교적 안정세로...
박영훈 2017년 08월 19일 -

두륜산*천관산, 도립공원 면적 축소 가능성
해남 두륜산과 장흥 천관산 등 도립공원 면적이 조정됩니다. 전라남도는 두륜산과 조계산, 천관산 등 전남이 3개 도립공원을 대상으로 계획변경 용역을 진행 중이며, 식당 등 상가 밀집지역과 사유지 등 일부 구역이 도립공원에서 해제돼 면적이 축소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용역 결과는 연말쯤 나올 예정입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8월 19일 -

두륜산*천관산, 도립공원 면적 축소 가능성
해남 두륜산과 장흥 천관산 등 도립공원 면적이 조정됩니다. 전라남도는 두륜산과 조계산, 천관산 등 전남이 3개 도립공원을 대상으로 계획변경 용역을 진행 중이며, 식당 등 상가 밀집지역과 사유지 등 일부 구역이 도립공원에서 해제돼 면적이 축소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용역 결과는 연말쯤 나올 예정입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8월 18일 -

전남 해역 수온 안정세..1~2도 가량 내려가
전남 해역의 바닷물 온도가 조금 안정세로 돌아섰습니다. 전라남도는 현재 전남 해역의 수온은 완도 청산 26.3도,보길 25.8도, 해남 화산 26.1도,여수 28도,고흥 26.2도 장흥 24.9도,목포 26.3도, 신안 압해도 26.8도로 최고치를 기록했던 이달 초보다 1~2도 가량 내려갔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수온이 비교적 안정세로...
박영훈 2017년 08월 18일 -

'지역민과 함께 하겠습니다"R)
◀ANC▶ 목포mbc가 창사 49주년을 맞았습니다. 오늘은 창사특집 뉴스데스크를 목포평화광장 앞에서 진행합니다//처음도 그랬듯 목포mbc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공영방송의 역할을 잊지않겠습니다 첫소식으로 목포mbc가 그동안 걸어온 길을 박영훈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호남선 복선화의 첫 삽을 뜬 지...
박영훈 2017년 08월 18일 -

'지역민과 함께 하겠습니다"R)
◀ANC▶ 목포mbc가 창사 49주년을 맞았습니다. 오늘은 창사특집 뉴스데스크를 목포평화광장 앞에서 진행합니다//처음도 그랬듯 목포mbc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공영방송의 역할을 잊지않겠습니다 첫소식으로 목포mbc가 그동안 걸어온 길을 박영훈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호남선 복선화의 첫 삽을 뜬 지난...
박영훈 2017년 08월 17일 -

섬과사람들30]"1m만 높고 넓었으면"..노둣길 불편 (R)
◀ANC▶ 아직도 갯벌 한 가운데로 난 좁고 낮은 길을 이용해 육지와 인근 큰 섬을 오가는 외딴 섬 주민들이 있습니다. 일종의 징검다리 길로, 말을 탈 때 대문 앞에 놓았던 디딤돌인 노둣돌에서 유래한 노둣길인데 많은 사연들이 담겨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VCR▶ 바닷물이 빠져나간 갯벌에 섬으로 ...
박영훈 2017년 08월 17일 -

하계전지훈련 5천여 명 해남 찾아..연간 7만여 명
하계전지훈련지로 해남을 선택한 선수들이 5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올 여름 하계 훈련지로 해남을 선택한 선수단은 펜싱과 근대5종,검도,축구 등 4개 종목, 53개 팀에 5천 5백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해남군은 지정병원제,재활캠프 운영, 전용 셔틀버스,세탁실 운영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매년 7만여 명의 전지훈련 선수...
박영훈 2017년 08월 17일 -

섬과사람들30]"1m만 높고 넓었으면"..노둣길 불편 (R)
◀ANC▶ 아직도 갯벌 한 가운데로 난 좁고 낮은 길을 이용해 육지와 인근 큰 섬을 오가는 외딴 섬 주민들이 있습니다. 일종의 징검다리 길로, 말을 탈 때 대문 앞에 놓았던 디딤돌인 노둣돌에서 유래한 노둣길인데 많은 사연들이 담겨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VCR▶ 바닷물이 빠져나간 갯벌에 섬으로 연...
박영훈 2017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