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61주년 광복절 경축행사가 전남도내 곳곳에서도 다채롭게 열립니다. 일제시대 수탈기관으로 악명을 떨쳤던 동양 척식주식회사 목포지점이 근대 역사문화관으로 탈바꿈됐습니다.
뉴스 홈오늘의 뉴스뉴스데스크뉴스투데이뉴스특보분야별지역별뉴스제보정정·반론보도 뉴스투데이 예고 - 1 입력 2006-08-15 07:57:59 수정 2006-08-15 07:57:59 조회수 1 share print 제 61주년 광복절 경축행사가 전남도내 곳곳에서도 다채롭게 열립니다. 일제시대 수탈기관으로 악명을 떨쳤던 동양 척식주식회사 목포지점이 근대 역사문화관으로 탈바꿈됐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share pr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