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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맥절단 선원 구난헬기로 구조

입력 2006-08-13 21:52:49 수정 2006-08-13 21:52:49 조회수 1

오늘 낮 12시30분쯤 신안군 임자면 남서
30킬리미터해상에서 목포선적 안강망어선
88동원호 선원인 56살 김 모씨가 조업중
칼끝에 왼쪽 손목 동맥이 절단됐습니다

신고를 받은 목포해경은 구난헬기를 급파해
김 씨를 목포시내 병원으로 이송해 치료를
받고있으며,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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