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 가격이 하락하고 있습니다.
전남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이달 현재 2킬로그램 한상자 느타리 가격이
4천 8백원,새송이 4천 7백원,표고 8천 2백원
선으로 작년보다 10에서 15%가 하락했습니다.
이는 경기침체에 따른 소비감소와
재배기술향상으로 인해 생산량이 증가한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전남에서는 전국의 9.3%인 128헥타르에서
버섯을 재배하고 있으며 품종별로 11에서 26%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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