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천 2년 자유무역지역 지정이후
대불자유무역지역내 도로,청사,표준공장 등
시설부지를 제외한 공장용지 입주율이 77%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는 조선산업 클러스터 추진사업과
올해 1/4분기 들어 국내 대형 조선업체들의
수주량와 건조량 등이 사상 최대치에 이르는 등 조선산업 호조에 따른 것으로
고용규모와 수출증가세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 오는 2천 10년까지 자가공장과
임대형 공장 등 70여개 기업입주와 함께
연간 12억불 수출,5천여명의 고용창출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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