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서남해안 관광레저도시
개발계획 용역 중간보고회를 일방적으로 연기해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당초 오늘 도청에서
문화관광부 관계자와 도의의원,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개발공사가 발주한
'관광레저도시 개발계획 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질 예정이었으나 일방적으로 연기 결정을
하고 오늘 오전에야 참석기관에 연기사실을
통보했습니다.
이같은 이유는 보고회 행사를 주관할
정무부지사가 서울로 출장을 간데다
용역팀도 자료 보완을 요청했기 때문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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