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축산기술연구소에 따르면
7월 한달동안 도내 닭도축장에서 한달전보다
58%가 증가한 32만여 마리의 닭이 도축돼
복더위 보양식으로 소비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닭뉴캣슬병 예방에 적극적으로 대처한
결과 지난 5월이후에는 단 한건도 발생되지
않은 점도 소비증가에 한몫을 하고 있다고
축산기술연구소는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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