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는 슈퍼에 침입해 담배등을 훔친
42살 김 모씨를 절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어제 오후 2시 10분쯤 목포시 산정동
34살 이 모씨의 슈퍼 침입해 이 씨가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 현금과 담배등 백만원 상당의
물건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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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훈 기자 입력 2006-08-07 21:52:38 수정 2006-08-07 21:52:38 조회수 2
목포경찰서는 슈퍼에 침입해 담배등을 훔친
42살 김 모씨를 절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어제 오후 2시 10분쯤 목포시 산정동
34살 이 모씨의 슈퍼 침입해 이 씨가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 현금과 담배등 백만원 상당의
물건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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