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은 사료용 보리 재배를
크게 늘릴 방침입니다.
영암군은 올해 쉰다섯농가에서 재배한
백30여 헥타르의 보리를,
소를 기르는 서른세 농가에 사료용으로
공급했고 내년에는 사료용 보리 재배
면적을 3백 헥타르 이상으로 늘릴 계획입니다.
그러나 사료용 보리를 3백 헥타르 정도
재배하려면 최소 3억원 이상의
축산발전기금을 확보해야 함에 따라
예산확보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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