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군별로 보리수매를 마친 결과
1등급이 지난 해에 비해 크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암군의 경우 40킬로그램 들이
14만5천여 포대의 수매 보리 가운데
1등급은 9만포대에도 미치지 못한 61%에 그쳐 예년의 90%선에 비해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지역별 1등급 비율은 도포면이 92%로
가장 높고 금정, 삼호, 학산은
각각 51%와 52%, 54%로 가장 낮은 비율을
기록해 재고 누적 등으로 수매가 늦은
지역에서 대체로 낮은 등급을 받은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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