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두시쯤 완도군 노화읍 64살 박모씨가 집에서 복 요리를 먹은 뒤 숨지고 함께 먹은 52살 김모씨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복어 독에 중독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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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07-27 07:57:07 수정 2006-07-27 07:57:07 조회수 1
어제 오후 두시쯤 완도군 노화읍 64살 박모씨가 집에서 복 요리를 먹은 뒤 숨지고 함께 먹은 52살 김모씨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복어 독에 중독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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