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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까지 광양항 33선석 개발' 건의

박영훈 기자 입력 2006-07-26 07:57:09 수정 2006-07-26 07:57:09 조회수 0

전라남도가 '축소개발 논란'이 일고 있는
광양컨 테이너항을 당초 계획대로
오는 2011년까지 33선석 규모로 개발해 줄 것을 해양수산부에 건의했습니다.

전라남도는 "광양항은 지난 85년부터
국가균형발전차원에서 부산항과 함께 정부의
양항 정책에 의해 개발되고 있는 항만인데도
해양수산부가 단순히 화물증가세 둔화 등을
이유로 개발일정을 늦추거나 축소할 뜻을
잇따라 언급하고 있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며 이같이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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