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입암천과 삼향천으로 유입되는
수질 정화처리시설이 오는 9월부터
본격 가동됩니다
목포시는 오늘 오염하천 정화사업 추진현황
보고회를 통해 입암천과 삼향천에 각각
수질 정화처리시설과 오수차집관로 설치가
마무리돼 오는 9월부터는 정상 가동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히고,하천주변 환경정비와 경관
조명등 부대시설 공사도 내년말까지는 마칠 수
있을 것으로 보고했습니다
현재 입압천과 삼향천 정비사업 공정률은
각각 88%와 76%를 유지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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