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지구지정 제안서
제출이 광주시가 내부 검토작업 등을 이유로
의견서 제출을 미루는 바람에 또 다시 늦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제안서에 관한 구체적인 의견은
공개할수 없지만 각 주체끼리 합의해서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으나 전남도는 이미 합의된 만큼 재조정은 힘들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공동혁신도시 주시행자인 한국토지공사는
나주시 금천면 동악리 일대를 중심축으로
230만평을 개발한다는 내용의 지구지정
계획서를 지난 20일까지 건교부에 제출할
계획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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