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 호우에 따른 농산물 수급 불안을
줄이기 위해 농림부가 수급 안정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농림부는 농협과 계약 재배를 하고 있는
전북과 경북 지역 무와 배추를 빨리 출하할
계획인데 확보될 물량은 고랭지 무 4만3천톤,
고랭지 배추 3만5천톤입니다.
또 오이, 호박, 가지 등 과채류의
계약 재배 물량 출하도 늘릴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농림부는 농산물 수송에 차질을
빚지 않기 위해 농협이 보유한 차량 120대를
투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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