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년 동안 7월과 8월 여름철 폭염기간의 '열 손상 환자'는 전남 58명을 포함해 전국에서 245명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8명이 사망하고 237명이 응급처치를
받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전남에서는 다행히 사망자는 없었습니다.
특히 도내 열손상 환자가운데 36%인 21명이
60대 이상의 고령자로 가장많았고
50대와 30대, 20대순으로 분석됐습니다.
도 소방본부는 폭염 시간대인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는 농삿일을 자제해 줄 것을
노령자들에게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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