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남도국악원이 개원 2주년을 맞아
오는 14일(금) 저녁 진악당 무대에서
국립국악원 창작악단과 무용단을 초청해
아리랑 변주곡과 처용무,부채춤등 특별공연을 선보입니다.
또 오는 23일과 24일 이틀동안
국악원에서 전국 국악과 민속 전문가등이
참여한 가운데 '남도지역 음악문화 연구의
현황과 전망'이란 주제로 학술회의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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