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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전남지사는 오늘 기자간담회를 갖고
민선 4기에는 권역별 균형발전,
사회간접자본 확충,미래산업 육성,도민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현안사업에 제기되고 있는 부정적 의견에 대한 입장 설명을 하느라 시간을
쏟았습니다.
간담회 내용을 박영훈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박준영 지사는 2010년 F1 국제자동차대회
유치 등 일부 현안사업에 제기되고 있는
부정적인 의견에 대해 답답함을 나타냈습니다.
◀INT▶박준영 전남지사
[..새로운 일 할때마다 두려워서 못하겠다면
이대로 가난하게 살자는 것인가...]
박지사는 F1특별법안에서 빠진 내국인 카지노 문제는 직접 나서 풀겠다고 말했습니다.
면단위로 마을을 묶는 '행복마을 조성'이
비현실적이라는 문제제기에 대해서는 농촌을
살리기위해 불가피한 선택이라며 임기동안
모델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INT▶박준영 전남지사
[...향수는 낭만적이지만 전남현실은 비현실적.
나몰라라 하면 뭐가되겠는가..]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내 신산업단지 조성을
둘러싼 나주시의 반발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도청 인사는 전문성을 키우는 방향으로
하겠다는 입장을 피력했습니다.
◀INT▶박준영 전남지사
[..일반 도민들은 생활을 걱정하지 도청인사에 관심이 별로 없다..그만큼만 관심 가져달라...]
일부에서 비현실적이라는 비판을 받아서인지
박준영 지사는 간담회내내
특유의 설득형 화법으로 '전남의 미래'를
강조하고 또 강조했습니다.
MBC뉴스 박영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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