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남도당이 재정난을 극복하기위해 유급직 직원에대한 구조조정을 단행합니다 고길호 전 신안군수의 자격상실로 치뤄지게될 신안군수 재선거에 벌써부터 10여명의 입지자가 거론되면서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