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전남의 지역현안사업이
작년보다 5.7% 증액된 4조 5천 896억원이 중앙부처 예산안에 반영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SOC분야가 2조 3천 95억원으로
전체 반영액의 50%를 차지해 j프로젝트 건설,
2012 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주변 인프라구축
,친환경농업, 미래전략산업 육성 등 도정
역점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남도는 정부에산안 최종 반영을 위해
오는 9월초까지 기획예산처와 중앙부처를
지속적으로 방문하고 지역출신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미반영 사업과 증액이 요구되는
사업에 대해 정부예산안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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