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는 열악한 재정여건을 완화하고
조세의 공평성을 확보하기 위해 1억원 이상의 세금을 내지 않은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을
연말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도는 또 다음달부터 3개월동안
체납세 특별 징수반으로 편성해 운영하고
체납자에 대해서는 압류된 재산의 공매를
비롯해 관허사업 제한, 사법기관 고발 등의
조치를 단행할 방침입니다.
전남은 올해 지방세 체납액이 728억원에
이르고 있으며 1억원이상 고액 상습체납자는 41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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