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4기 출범을 앞두고
전남의 일부 지자체들이 인수인계팀 구성에
소극적인 자세를 보이는 등 잡음이 일고
있습니다.
자치단체장이 교체되는 12개 시.군 가운데
4곳에서 업무 인수인계팀 구성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거나 취임후에 업무를
파악하겠다는 이유로 인수인계 작업을 소홀히
하고 있습니다.
또 일부 낙선 단체장들이 퇴임전에
인사를 단행하려다 공무원 노조 등의 반발에 부딪혀 무산되기도 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