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0일 개원하는 목포시의회 의장선거는 의원 정족수의 절반을 차지하는 초선의원들의 표심이 큰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시의회 전반기 의장 후보로
4선의 장복성 현 의장과 박병섭 의원의
치열한 경합속에서
최연장자인 비례대표 정석봉 당선자와
3선의 노상익,한정훈의원등도 세규합등
물밑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목포시의회 22명의 의원당선자
가운데 절반을 차지하는 11명의 초선 의원들이 의회내부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인식을 갖고있어 이들의 선택이 의장선출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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