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생활지원과 시범 신설 기관으로
선정된 자치단체는 이달(6월) 안에 읍면동에
주민상담실을 설치해야 합니다.
행정자치부는 광주시 북구와 남구, 광산구
그리고 전라남도 함평군에
읍면동별로 주민상담실을 설치하는데
필요한 특별교부세 2천만 원씩 지원했습니다.
행자부 시범사업으로 전국 53개 자치단체에
신설되는 주민생활지원과 설치에 따라
함평군은 직제순위와 업무분장 등을
조정하는 행정기구 설치 조례를 개정하고
있습니다.(16일 오후부터는 개정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