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 지방선거가 이틀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 시군별로 2,30%에 달하는 부동층 공략이
득표율 제고와 당락에 최대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
각종 여론조사와 후보들의 자체 조사 결과
지역에따라 다소 차이는 있지만 유권자가운데
아직도 2,30% 정도가 지지후보를 결정하지
못하고있는 것으로 파악되고있습니다
이들 부동층들은 그러나 서민경제 살리기와
깨끗한 행정,사회복지 확대등을 실현할 후보를
선택하겠다는 나름대로의 기준을 갖고있어
각 후보들이 남은 기간 진실성을 담은 호소로
부동층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흡수하느냐가
득표율 제고와 당락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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