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5회 전남도민 체육대회가 나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순천시가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오늘 보성군에서 폐막됐습니다.
도민체전사상 가장 많은 선수와 임원이 참여한
이번 대회에서는 순천시에 이어 여수시와
광양시,목포시가 2,3,4위를 차지했으며,
여수시와 신안군 수영대표로 출전한
김고은선수와 김현주선수가 각각 4관왕과
3관왕으로 여자와 남자 다관왕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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