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6시45분쯤 영암군 삼호읍 용앙리
모 빌라 2층 원룸에서 중국 조선족 38살
김모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김씨의 사촌 형
송모씨가 발견해 김씨를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영암경찰서는 병원 검안결과 사인이
급성 심근경색으로 나옴에 따라 김씨가
돌연사 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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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04-24 21:47:34 수정 2006-04-24 21:47:34 조회수 0
오늘 오전 6시45분쯤 영암군 삼호읍 용앙리
모 빌라 2층 원룸에서 중국 조선족 38살
김모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김씨의 사촌 형
송모씨가 발견해 김씨를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영암경찰서는 병원 검안결과 사인이
급성 심근경색으로 나옴에 따라 김씨가
돌연사 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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