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은 올해 백30헥타의 맞춤형
고품질 쌀 생산단지를 조성합니다.
올해 조성할 맞춤형 쌀 생산단지는
영암읍 망호단지 50ha,
금정면 안노단지 30ha, 그리고
미암면 청현단지 50ha입니다.
영암군은 사업비 7천8백만 원을 확보해
1헥타르에 60만 원씩
유기질비료와 목초액 등 친환경 농자재로
지원하고 생산된 벼는 농협에서 전량수매하기로
계약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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