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사찰과 문화재를 산불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내화수림대 조성사업이 내년부터 5개년
계획으로 추진됩니다.
전남도는 주변 산림에서 발생한 산불확산을
막을 수 있는 폭 70에서 백m의 내화수림대를
우선 조성하고 사찰주변은 점차적으로
내화력이 강한 참나무 등 혼효림으로 바꿔
나가기로 했습니다.
도는 이를 위해 대상지 선정 등
기초조사를 다음달 30일까지 끝내고 오는
6월말까지 추진계획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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