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의원 급여 편차가 최고 250%나 되는등
`양극화'가 당초 우려대로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전국 250개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광역과 기초를 합쳐 지방의원 연봉 1위는
서울시 6천804만원으로 종전보다 무려 118%나
올랐습니다.
지금까지 결정된 광역의원 급여는
부산 5천6백만원,대전 4천908만원등이며
가장 낮은 곳은 전라남도 3천960만원으로
서울시의 58점 2%에 그쳤습니다.
전국 지방의원들의 급여는 이달 20일까지
모두 결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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