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는 올해 처음으로 16억여원을 들여
21개 시군에 2천만원씩을 지원해 30평이상
규모의 환경친화형 퇴비사 84개를 설치합니다.
이를 위해 이달중 유휴지와 논.밭 주변 등
시설물설치와 활용이 용이한 지역을 대상지로 선정해 현지 여건에 알맞게 침출수 유출방지 시설 등을 갖추도록 했습니다.
그동안 화학비료와 농약에 의존한 결과
농경지의 유기물 함량이 적정치 3%에 미치지 못하는 등 계속 낮아지고 있어 가축분뇨 등
농산부산물을 이용한 양질의 퇴비공급이
절실한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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