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 전남지사가 최근 자치단체들이 앞다퉈 열고 있는 벚꽃축제와 벚나무
가로수 심기를 전면 재검토하라고 지시해
시군의 대응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박준영 지사는 오늘 실*국장 간부회의에서
"일본 국화로 알려진 벚꽃을 무대로 한 축제가
전국적으로 열리고 있는 것에 대해 안타깝다"며
"전남만이라도 배꽃, 복사꽃 등
한국적인 주제로 대체하고,벚나무를
가로수로 심는 것도 전면 재검토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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