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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처음으로 흑자경영을 이룬 정남진
유통공사가 올해부터 수산물을 원료로한
무공해 자연식품을 시판하면서 도약의 전기를
맞고있습니다
보도에 고익수 기잡니다
◀END▶
지난 92년 도내 최초로 민관합작의 3섹터
방식으로 설립된 정남진 유통공사.
적자 탈출이 어렵게만 보였던 이곳이 국내
유명 수산물 가공업체 출신 사장이 부임한 이후
2년여만에 첫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주력상품인 표고버섯의 상품성을 높이고
타상품의 벤치마킹을 통해 디자인과 포장에도
세심하게 신경을 썼습니다
무엇보다 유명 백화점과 대형 할인매장등
유통망을 확보한 것이 흑자경영의 원동력입니다
지난해 매출 18억5천만원에 9천여만원의
흑자를 낸 정남진 유통공사는 올해 30억원의
매출에 1억8천만원의 수익을 바라보고있습니다
◀INT▶
올해 처음으로 출시한 매생이와 꼬시래기.
쇠미역등 무공해 수산제품이 큰 인기를 끌고
있기때문입니다
내년부터는 축산제품까지 출시할 계획인
정남진 유통공사는 이제 충분한 물량 확보를
고민해야할만큼 성장의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최고의 품질로 대형 유통업체에 신뢰를
구축한 정남진 유통공사.
s/u//차별화된 무공해 자연식품 개발로 도약의 나래를 펴고있습니다
MBC뉴스 고익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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