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는 지난달부터
희망의 전화 129를 운영해 131건을 지원요청
받아 이 가운데 현장 확인을 거쳐 39건에 대해
긴급 지원결정을 내리고 3천 4백여만원을
지원했습니다.
긴급 지원제도는 갑작스럽게 경제.사회적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조기에 발견해 생계비와 의료.주거서비스 등을 즉시 지원함으로써 이들이 위기상황을 벗어나게 하는
제돕니다.
道 관계자는 위기 상황에 처한 당사자나
이를 발견한 사람은 누구나 희망의 전화 129 또는 시.군을 통해 긴급 지원을 요청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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