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내에서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올해 1/4분기 도내에서는 454건의 화재가
발생해 지난해 같은 기간 380여건보다 18%
증가했으며 특히 사망 11명과 부상 19명 등
인명피해가 2배이상 늘었습니다.
인명피해 발생원인으로 화재 진압이
12명으로 가장 많았고 취침과 방화가 4명씩, 그리고 발생 장소로는 주택이 12명,공장 4명, 점포와 차량 3명씩,기타 8건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