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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프로젝트 개발후보지내 2천 5백만평에 대한
개발계획수립 용역이 이달중 착수됩니다.
이미 전경련도 나머지 5백만평에 대한
용역에 들어간 상태여서
개발을 위한 밑그림 작업이 한꺼번에
진행되고 있는 것입니다.
박영훈기자가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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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해안 관광레저도시,이른바 제이프로젝트의
개발면적은 모두 3천만평,
이 가운데 5백만평은 전경련이,
나머지 2천 5백만평은 컨소시엄 연합이 맡아
계발계획을 수립합니다.
사업타당성 조사 등을 포함한 개발계획수립
양측의 용역은 연말까지 진행됩니다.
◀INT▶윤주식 기획총괄팀장*전남개발공사*
//가장 기본적인 밑그림을 그리는 것///
논란을 빚었던 사전환경성검토 용역은
한국관광공사가 맡아 역시
이달에 발주해 10월쯤 마무리됩니다.
사전환경성검토 용역과 개발계획용역이 끝나면 지구지정승인 신청과 실시설계를 거쳐
이르면 내년 하반기쯤 제이프로젝트의 첫삽을 뜰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물론 간척지 양도양수와 보상 문제 등 남은
과제들이 순조롭게 풀렸을 경웁니다.
이와함께 제이프로젝트 선도사업인 F1대회
경주장 설계팀의 방문과 'F1과 모터스포츠'
포럼 개최 등 J프로젝트와 관련한 움직임이
활발히 펼쳐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박영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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